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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6 01:49 조회 1,431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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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은 최근 불거진 ‘인사 청탁’ 논란과 관련해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5일 김 실장은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원내부대표 간 인사 청탁 대화에서 김 전 비서관이 자신을 “현지 누나”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우리는 누나 동생 하는 사이가 아니다”며 “유탄을 맞았다”고 항변했다.
그는 또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김 전 비서관 사퇴에 대해선 “대수보(대통 관련 내용 야마토통기계 관련 내용 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회의 중 기사가 뜬 것을 보고 알았다”면서 “(대통령을 모시는) 이 자리가 어렵다. 그래서 항상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김 실장은 1998년 3월 시민단체 활동을 하던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소개로 당시 ‘성남 시민모임’ 집행위원이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뒤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 경기 관련 내용 손오공릴플레이 도지사를 역임할 때부터 지근거리에서 보좌해 온 측근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김 전 비서관에 텔레그램을 보내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직에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지낸 홍성범 씨를 선택했다. 이에 김 전 비서관은 “네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선택할게요!”라고 답해 인사 청 백경릴플레이 탁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인사권이 없는 부속실장인 김현지 실장에게 부탁을 한다는 취지로 말해 ‘김현지 실세론’에 다시 한 번 기름을 부었다. 결국, 김 전 비서관은 전날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실은 이를 즉각 수리했다.
김무연 기자 관련 내용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은 최근 불거진 ‘인사 청탁’ 논란과 관련해 자신은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5일 김 실장은 조선일보와의 통화에서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의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수석원내부대표 간 인사 청탁 대화에서 김 전 비서관이 자신을 “현지 누나”라고 지칭한 것을 두고 “우리는 누나 동생 하는 사이가 아니다”며 “유탄을 맞았다”고 항변했다.
그는 또 ‘인사에 영향력을 행사하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김 전 비서관 사퇴에 대해선 “대수보(대통 관련 내용 야마토통기계 관련 내용 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 회의 중 기사가 뜬 것을 보고 알았다”면서 “(대통령을 모시는) 이 자리가 어렵다. 그래서 항상 언행에 조심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김 실장은 1998년 3월 시민단체 활동을 하던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소개로 당시 ‘성남 시민모임’ 집행위원이었던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을 맺은 뒤 이 대통령의 성남시장, 경기 관련 내용 손오공릴플레이 도지사를 역임할 때부터 지근거리에서 보좌해 온 측근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치권에 따르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김 전 비서관에 텔레그램을 보내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회장직에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을 지낸 홍성범 씨를 선택했다. 이에 김 전 비서관은 “네 형님, 제가 훈식이형이랑 현지누나한테 선택할게요!”라고 답해 인사 청 백경릴플레이 탁 논란이 일었다.
특히, 인사권이 없는 부속실장인 김현지 실장에게 부탁을 한다는 취지로 말해 ‘김현지 실세론’에 다시 한 번 기름을 부었다. 결국, 김 전 비서관은 전날 사의를 표명했고 대통령실은 이를 즉각 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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