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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11 13:29 조회 1,319 댓글 0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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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6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 일행을 접견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인 10일 12·3 불법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앞에 모인 시민들을 ‘김대중들’이라 칭하며 “위대한 대한국민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님과 나란히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5년 전 오늘, 김대중 대통령께서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셨다.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삶에 세계가 보낸 찬사이자 존경의 표현이었 관련 내용 릴플레이사례 다”며 “김대중이라는 이름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깊이 새겨진 순간이었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대통령님이 계시기에 가능했다. IMF(국제통화기금) 국난 속에서도 미래를 내다보고 IT(내용기술) 고속도로를 구축하며, 지원은 하되 간섭은 않는 ‘팔길이 원칙’으로 문화·예술을 존중하고 장려한 혜안 덕에 대 릴플레이웹 기반 한민국은 디지털 강국이자 문화 선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우리 역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 교체로 민주주의의 토대가 한층 단단해졌기에, 지난겨울 내란 위기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 앞에 모였던 수많은 ‘김대중들’의 용기와 연대는 전 세계에 새로운 희망과 영감을 주었다고 자부한다”며 “이처럼 유례없 관련 내용 사이다쿨 관련 내용 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으로 극복해낸 위대한 대한국민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님과 나란히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서생의 문제의식’과 실용적인 ‘상인의 현실감각’을 바탕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의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대통령은 ‘국민이 관련 내용 릴플레이웹 기반 언제나 승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마지막 승리자는 국민입니다’라는 김 전 대통령의 생전 발언을 인용하며 “대통령님의 통찰을 나침반 삼아, 어떤 난관과 시련에도 오직 주권자이신 국민을 믿고, 국민의 뜻을 따라 걷겠다”고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마포구 연 관련 내용 골드몽 관련 내용 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 기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이날 서울 마포구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 기념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저와 말을 나눌 때 김대중 대통령 말을 많이 한다”며 “국민이 누리는 안전, 민주주의, 내용화, 세계로부터 인정받는 문화 국가의 바탕에는 김 대통령의 헌신과 지혜와 예견력이 있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그 가운데서도 특별히 평화에 대한 김대중 대통령님의 흔들리지 않는 열정과 지혜가 다시 한반도에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김대중 대통령님의 철학과 시대정신과 또한 민족애를 배우면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유진 기자 [email protected]
이재명 대통령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 25주년인 10일 12·3 불법계엄 선포 당시 국회 앞에 모인 시민들을 ‘김대중들’이라 칭하며 “위대한 대한국민이야말로 김대중 대통령님과 나란히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25년 전 오늘, 김대중 대통령께서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셨다. 민주주의와 인권, 한반도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삶에 세계가 보낸 찬사이자 존경의 표현이었 관련 내용 릴플레이사례 다”며 “김대중이라는 이름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깊이 새겨진 순간이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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